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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킹데드 시즌1
시즌 완결
SalQ
06-11
어우.. 너무 재밌다;; 내가 초중딩 때 어려서 이걸 재밌게 봤었나 고민했는데 이 나이 먹고 다시 봐도 최고의 좀비물 캬~
얼른 시즌2도 드가야지
SalQ
05-15
귀담백경
감상완료
5월 13일 오전? 새벽?에 봤다!
이 사이에 감상한 영화가 많았는데, 이건 한 분이 자막도 직접 싱크 고치고 번역 돌리시면서 보여주신 거라 감사한 마음에 좀 빨리 적기로 ^.^
옴니버스 형식으로 자잘한 일본 괴담이 여러 개 합쳐져 있는 영화였는데, 긴키지방?이 아마 이거랑 비슷하지 않을까~ 싶다. 제법 무섭고 흥미진진하게 잘 봤다. 무섭긴 했는데 뭔가.. 묘하게... 연출이 약간 덜 리얼할때 아 이거 영화지~ 하는 메타 인지를 하게 돼서ㅋㅋㅋㅋㅋㅋ 나중엔 별로 무섭지 않게 잘 봄!! 잘 만든 무서운게 딱 좋아 영화판 같았다 ^_^
약간... 재미있는 B급 영화 느낌으로 괴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 있을 법한 영화~ 마침 딱 새벽에 봐서 더 즐겁게 감상함!!
밀양
SalQ
05-07
2월 22일 본 영화~
이것도 너무 좋은 영화다.. 일반적인 범죄 스릴러를 생각하면 좀 아쉽고, 그냥 보다보면 생각나는게 많은... 아 근데 지금 생각이란걸 하고싶지 않아서 감상은 나중에 쓰고싶으면 쓰기로ㅎㅎ
다 보고 이동진 평론가의 해석 영상을 봤었는데 내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주제/장르였어서 충격! 이었음;; 근데 그렇게 이해하니까 또 납득이 되고.. 좋은 영화였어..
넷플에서 내려갈 목록에 있었는데 진짜 내려갔는진 모르겠다.
블랙미러 시즌7
SalQ
05-07
2월 10일에 감상한 드라마고, 한 회차만 봤다!
와 진짜 슬펐고... 구독제 시스템의 위험성, 인간의 존엄성, 사람을 보내주는 법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. 차라리 되돌릴 수 없는 죽음으로 이별했으면 나았을텐데, 이렇게 사람이 최악의 모습까지 보고 이별이라니..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지만 그만큼 와닿는게 많았던 좋은 드라마ㅠㅠ
컨텍트
감상완료
SalQ
05-07
2월 9일에 감상한 영화2!
언어학자가 외계 생명체의 언어를 연구하다가... 어쩌고저쩌고...
감동적이었고.. 에에올도 생각났다.
SF는 인간의 삶과 멀어보이지만 결국 휴머니즘을 전하는 장르구나~ 라는 생각이 확 들었던 영화.
더문
SalQ
05-07
2월 9일에 본 영화. 아.. 3달 지나서 쓰려니까 스토리가 가물가물하다...
클론!!에 관한 영화였다 맞아,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는데 나중에 한번 쯤 더 보고 싶은 영화!
거티도 감동이었고... 와 정말 봤다는 사실조차 잊고있었다;
솔로지옥 시즌5
시즌 완결
SalQ
05-07
2월 1일부터 보기 시작한 솔지 시즌 5~
처음엔 좀 루즈했는데 최미나수가 활약하면서부터 재밌었다;;
최미나수 처음에는 왜 저럴까? 하는 부분이 있긴 했는데.. 후반으로 가면 김민지가 오히려 너무;; 응 그래서 오히려 최미나수가 나아보였어; 무튼 재밌었고요~
초가쿠야히메
감상완료
SalQ
05-07
...12월 28일에 봤고요, 너무 내 감성 아니라 보다가 딴짓했다.
근데 여동생이 이걸 너무 감명 깊게 보고(동생은 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듯) 나한테 줄거리 막~ 설명해주고 유튜브 영상도 보여주고 하길래 헐 그런스토리였다고~ 하고 2월3일에 집중해서 다시 보게 됐던 애니;; 1부랑 2부로 나눠진 느낌인데 1부는 진짜 .....<이 생각으로 봤고 2부에서 풀리는 스토리가 좀... 흠... 들으면 분명 좋은 서사인데 볼 땐 사실 별 감흥이 안들었어ㅠㅠㅋ
체인소맨-레제편
감상완료
SalQ
05-07
헐 이걸 안올렸다니.... 언제 봤는지 기억 안나는데 작년 10월쯤인 것 같다.
만화에선 별 감흥없이 지나는 구간을 너무 각색 잘했다고 생각이 들고...
한동안 ost만 들어도 다시 여운에 잠겼던 애니.. 근데 진짜 요네즈 켄시가 브금을 미치게 만들었어
대홍수
SalQ
04-24
25년 12월 27일 본 영화!
트위터에서 대단히 악평이었던 것 같은데 나는 몰입감이 훌륭해서 재미있게 봤다.
그리고 내가 처음에 예상하던 전개가 계속 깨지고 깨지는게 좋았어.
다만 훌륭한 소재들을 개연성없이 던지는 느낌은 좀 들었다....
그리고 초~중반 사건이 계속 아이로 인해 발생하는 게 좀,, 게으르고 사람들에게 밉보이기 쉬운 방식이었던 듯...
이게 25년의 기억나는 마지막 영화? 인 것 같다.. 더 본 것 같긴 한데 기록을 안해놔서.. ㄱ-;;
크리스마스에는 도둑질을!
SalQ
04-24
25년 12월 25일 본 영화!
엄청 재밌거나 기억에 남는 건 아닌데, 크리스마스 영화에 바라는 요소들이 다 충족되어서 보면서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ㅎㅎ
불량연애
시즌 완결
SalQ
04-24
이것도 적어둘까? 12월 10일~? 쯤 부터 보기시작한 일본 양키 연프!
흑백요리사 2
SalQ
04-24
이것도 적어둘까... 12월 17일부터 감상 시작한 예능~
원피스 팬레터
감상완료
SalQ
04-24
24년 12월 14일에 본 짧은 애니메이션 영화.
진짜 감동적이고 좋았다... 이것도 나중에 열심히 적어보기로
라스트마일
SalQ
04-24
25년 12월 8일에 본 영화2
꽤 재밌게 본 거라 이것도 평을 정성껏 쓰고 싶어서 조금 뒤로 미룸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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